사진제공|월트디즈니컴퍼니 코리아
[스포츠동아 이승미 기자] ‘대세’ 개그우먼 이수지가 3월 4일 개봉을 앞두고 있는 픽사 신작 애니메이션 ‘호퍼스’의 스페셜 카메오 더빙 캐스트로 나선다.
‘호퍼스’는 사람의 의식을 동물 로봇에 담는 ‘호핑’ 기술을 통해 로봇 비버가 된 소녀 메이블이 놀라움 가득한 동물 세계에 잠입해 예상치 못한 모험을 펼치는 픽사의 상상력이 가득한 애니멀 어드벤처다.
월트디즈니컴퍼니 코리아에 따르면, ‘부캐 장인’, ‘믿고 보는 예능인’으로 요즘 가장 뜨거운 활약을 펼치고 있는 개그우먼 이수지가 ‘호퍼스’에 스페셜 카메오로서 더빙에 참여했다. 그는 이번 작품에서 곤충 여왕과 곤충 왕자로 1인 2역 더빙을 맡아 또 한 번의 활약을 예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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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영상에서 이수지는 ‘호퍼스’에 대해 “설정이 기가 막힌 영화. 아주 버라이어티한 스토리다”라고 소개하며 흥미를 유발하는 동시에 “1인 2역 연기로 완성된 전혀 다른 매력을 지닌 캐릭터들이 궁금하다면 극장에서 꼭 확인해달라”라며 관람을 독려하며 기대감을 높인다.
이승미 기자 smlee@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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