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상사 길들이기' 2주 연속 북미 박스오피스 1위...굳건한 흥행세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직장상사 길들이기' 2주 연속 북미 박스오피스 1위...굳건한 흥행세

이데일리 2026-02-10 09:05:09 신고

3줄요약
[이데일리 스타in 김보영 기자] “피 튀기게 도파민 터지는 영화”, “스트레스 확 풀린다!” 등 실관람객들의 호평 속에 입소문 열기를 더해가고 있는 영화 ‘직장상사 길들이기’(감독 샘 레이미)가 2주 연속 북미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하며 흥행 질주를 이어가고 있다.



미국 박스오피스 집계 사이트 모조에 따르면 ‘직장상사 길들이기’가 개봉 2주 차 북미 주말 박스오피스 1위에 오르며 2주 연속 최정상 자리를 사수, 굳건한 흥행 기세를 이어가고 있다. 영화 ‘직장상사 길들이기’는 비행기 추락 사고로 인해 죽일 만큼 미운 직장 상사 브래들리(딜런 오브라이언 분)와 무인도에 고립된 린다(레이첼 맥아담스 분)가 직급 떼고 벌이는 권력 역전 개(?)싸움 서바이벌 스릴러로, ‘이블 데드’ 시리즈, ‘드레그 미 투 헬’ 등 독창적인 장르물을 선보여 온 샘 레이미 감독의 시그니처로 손꼽히는 공포와 블랙 코미디가 어우러진 복합 장르의 매력을 최대치로 끌어올린 작품으로 뜨거운 호평을 얻고 있다.

외신에서는 “최고의 기량을 되찾은 거장 샘 레이미. 반드시 극장에서 봐야 할 영화”, “샘 레이미가 광기 어린 에너지를 마음껏 발휘했다”라며 찬사를 아끼지 않았고, 국내 언론과 평단 역시 “잘빠진 팝콘무비”, “기막힌 반전과 극적 몰입감. 섬뜩한 공포와 유머의 절묘한 조합”, “감정의 파도에 엔터테인먼트를 부여하는 샘 레이미의 연출” 등 극장에서 만끽할 수 있는 장르적 재미에 만족을 표했다. 무엇보다 “쌓여 있던 스트레스 싹 다 날려주는 느낌으로 통쾌함”, “재밌습니다!! 돈값 하는 영화!!”, “우리가 알던 샘 레이미가 돌아왔다”, “무섭다 웃기다 정신없이 지나가는 영화ㅋㅋㅋ”, “처음엔 그냥 웃긴 영화인 줄 알았는데 점점 수위 올라가면서 긴장감 제대로 줌” 등 극장에서 영화를 본 관객들의 극찬과 강력 추천이 계속되고 있어 입소문에 힘입은 장기 흥행이 계속될 것으로 전망이 기대된다.

영화 ‘직장상사 길들이기’는 전국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