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펠탑 명물’ 파코의 한국行…“행복해요!” ‘어서와’ 첫 주자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에펠탑 명물’ 파코의 한국行…“행복해요!” ‘어서와’ 첫 주자

스포츠동아 2026-02-10 08:55:50 신고

3줄요약
사진제공|MBC에브리원

사진제공|MBC에브리원


[스포츠동아 이수진 기자] 파리 에펠탑 명물로 알려진 파코가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의 첫 주자로 한국 방문을 예고했다.

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가 컴백 일자와 첫 번째 출연자를 공개하며 본격적인 출격을 알렸다.

프로그램 측은 9일 공식 채널을 통해 첫 게스트 파코의 모습이 담긴 티저 영상을 공개하고, 첫 방송을 3월 19일로 확정했다. 오랜만에 돌아오는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의 시작을 알리는 소식에 시청자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2017년 첫 방송된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는 외국인의 시선으로 바라본 한국의 모습을 담아내며 외국인 여행 예능의 흐름을 이끈 프로그램이다. 매 시즌 높은 화제성과 시청자 반응을 이끌어온 만큼, 이번 컴백에도 기대가 모이고 있다.

사진제공|MBC에브리원

사진제공|MBC에브리원

새 시즌의 문을 여는 주인공은 파리 에펠탑 인근에서 활동하며 국내에서도 잘 알려진 파코다. 그는 독학으로 익힌 유창한 한국어 실력과 한국인 관광객을 돕는 모습으로 화제를 모았고, SNS는 물론 국내 뉴스에도 소개된 바 있다. 스스로를 ‘파리 친구’라 부르며 한국에 대한 애정을 드러내온 인물이다.

공개된 티저 영상은 ‘돌아온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첫 번째 주인공은?’이라는 문구와 함께 시작된다. 에펠탑을 배경으로 등장한 파코는 자신의 이름이 적힌 모자를 쓰고 카메라 앞에 서 환한 미소를 지었다.

파코는 “안녕하세요 여러분, 저예요 파코예요. 나 한국 가요!”라고 외치며 한국 방문 소식을 직접 전했다. 이어 “행복해요, 기뻐요. 왜요? 파코 한국 가요!”라며 흥에 겨운 목소리로 기쁨을 표현했고, 즉석에서 춤을 추며 특유의 에너지를 발산했다.

영상 말미에는 ‘파코의 첫 한국 여행기 3월 19일 커밍쑨’이라는 자막이 등장해 본 방송에 대한 기대감을 끌어올렸다. 특히 이번 시즌은 기존의 지인 초대 방식에서 벗어나 한국에 친구가 없어도 외국인이 여행자로 참여할 수 있도록 포맷을 개편한 점에서 주목받고 있다.

에펠탑을 떠나 처음 한국을 찾는 파코가 어떤 여행기를 보여줄지, 새롭게 변화한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의 첫 방송은 3월 19일 MBC에브리원에서 공개된다.


이수진 기자 sujinl22@donga.com

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