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평주조는 오는 3월 말까지 매주 목요일 오후 5시부터 익일 새벽 2시까지 라이즈 호텔 15층 루프탑 바 ‘사이드 노트 클럽’에서 전통주가 어우러진 이색 경험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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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프탑 바와 대비되는 양은 주전자에 담긴 ‘지평생막걸리’, 그리고 지평소주를 활용한 ‘쏘맥’(소주+맥주)을 잔술 형태로 제공한다. 또 옛날 도시락, 떡볶이, 라면, 닭강정 등 대표 K푸드 안주를 함께 구성해 술과 음식, 공간이 어우러진 오감 체험형 콘텐츠로 완성도를 높였다.
지평주조는 “막걸리를 주전자에 담아 잔에 따라 마시는 방식은 외국인 관광객들에게 한국의 로컬 감성을 직관적으로 전달해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하고 있다”며 “단순한 시음 행사를 넘어 ‘한국에 와서만 즐길 수 있는 경험’으로 자리매김했다”고 말했다.
지평주조에 따르면 이번 프로모션은 투숙객의 약 90%가 외국인인 라이즈 호텔의 특성과 문화·예술의 중심지인 홍대 지역의 감성을 반영해 기획했다.
실제로 홍대 전경이 한눈에 내려다보이는 루프탑 바에서 막걸리를 즐기는 이색 경험은 프로모션 오픈 직후부터 외국인 관광객들의 눈길을 끌며 긍정적인 반응을 이끌어내고 있다.
지평주조 관계자는 “이번 협업을 시작으로, 호텔 라운지와 바 등 글로벌 관광객이 자연스럽게 찾는 공간을 중심으로 전통주 경험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며 “한국을 방문한 외국인들에게 ‘지평막걸리’가 곧 ‘한국의 술’로 기억될 수 있도록 다양한 소비 접점에서 브랜드 경험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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