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김예은 기자) 인도 출신 방송인 럭키가 '슈퍼맨이 돌아왔다' 새 가족이 된다.
10일 엑스포츠뉴스 취재에 따르면 럭키는 승무원 아내, 신생아 딸과 함께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합류한다.
럭키는 지난해 9월 승무원 출신 한국인 신부와 결혼식을 올렸다. 결혼 당시 신부는 임신 중이었으며, 결혼 4개월 만인 지난 1월 득녀했다.
럭키 가족은 '슈퍼맨이 돌아왔다'를 통해 출산 준비 과정부터, 아이와의 첫 만남까지 모두 공개할 예정. 아빠가 된 '인도부자' 럭키의 모습에 기대가 모인다.
한편 럭키는 1996년 한국에서 여행가이드로 활동하다 드라마 '야인시대', 예능 '비정상회담',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등에 출연하면서 얼굴을 알렸다. 결혼 후 아내와 함께 TV조선 '조선의 사랑꾼'에 출연하기도 했다.
사진 = 럭키
김예은 기자 dpdms1291@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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