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준호 子’ 은우·정우, 45도 슬로프 도전…아빠만 혼비백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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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준호 子’ 은우·정우, 45도 슬로프 도전…아빠만 혼비백산

스포츠동아 2026-02-10 08:14:09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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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KBS

사진제공|KBS

[스포츠동아 이수진 기자] 은우와 정우가 설원에서 썰매에 도전하며 혹한기 훈련을 방불케 하는 겨울 나들이를 펼쳤다.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의 ‘우형제’ 은우와 정우가 눈 덮인 설원에서 겨울 나들이에 나섰다.

11일 방송되는 ‘슈퍼맨이 돌아왔다’ 608회 ‘아낌없이 주는 감동’ 편에서는 김준호와 은우, 정우가 함께 눈썰매장을 찾은 모습이 공개된다. 설원에 선 은우는 군밤장수 모자를 쓰고 차분한 왕자님 비주얼을 뽐냈고, 정우는 곰돌이 모자를 쓴 채 ‘아기곰 정우’로 변신해 시선을 끌었다.

은우와 정우는 아빠 김준호가 끌어주는 눈썰매를 시작으로 혼자 슬로프 썰매 타기에 처음 도전했다. 특히 두 형제는 출발 지점으로 오르기 위해 4kg에 달하는 썰매를 직접 끌며 “흐이야”라고 기합을 넣어 웃음을 자아냈다.

정우는 썰매를 끌다 잠시 멈췄지만 “끝까지 가는 거야”라고 말하며 다시 힘을 내 고지를 향해 발걸음을 옮겼다. 승부욕을 드러내며 썰매를 끄는 모습은 혹한기 훈련을 연상케 했다.

이어 은우와 정우는 45도에 가까운 가파른 경사에서 혼자 썰매 타기에 도전했다. 출발 전 “모두 안녕”이라고 인사를 건넬 만큼 여유로운 모습을 보인 두 형제는 첫 슬로프 썰매 타기를 씩씩하게 성공해 아빠를 놀라게 했다. 오히려 김준호가 “너무 빠른데, 아빠 무서워”라며 혼비백산한 모습으로 웃음을 더했다.

은우와 정우의 겨울 나들이 모습은 11일 오후 8시 30분 방송되는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수진 기자 sujinl22@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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