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서인이 발가락 가시 찔리고
이마 아시 이따이!!! 이딴 신생아급 일본어로 난리쳐서
료칸 직원이 다마레!! 다마레!! 이지랄 했는데 ㅋㅋㅋㅋㅋ
거따대고 윤서인은 "내가 일본을 얼마나 좋아하는데 나한테 이럴수가 있어!!!" 이런식으로 나옴 ㅋㅋㅋㅋ
결국 나중에 료칸 직원이랑 통화 연결 돼서
"직원은 욕한적 없다. 번역기가 이상한거다"로 잡아 떼는데도 윤서인은 말 제대로 하지도 못함 ㅋㅋ
마지막에 직원이 "네에- 일본을 아주 좋아하시는 분에게 그렇게 말해서 미안합니다-." 이런식으로 비꼬는데 이걸듣고 윤서인이 한다는 말이
"나는 어떤 할머니들(위안부) 과는 다르기 때문에 사과를 받아들이기로 했습니다."
"화해와 용서, 대한민국 사람들이 꼭 알아야 할 중요한 가치죠"
ㅇㅈㄹ 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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