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여군, 로컬푸드 관외 판로 확대 ‘본격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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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 로컬푸드 관외 판로 확대 ‘본격화’

투어코리아 2026-02-10 05:00:35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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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머스161 도안점’ 개점 기념 테이프 커팅식 모습. /사진-부여군
▲‘파머스161 도안점’ 개점 기념 테이프 커팅식 모습. /사진-부여군
▲‘파머스161 도안점’ 매장 모습. /사진-부여군
▲‘파머스161 도안점’ 매장 모습. /사진-부여군

[투어코리아=류석만 기자] 충남 부여군은 지난 6일 대전광역시 유성구 상대동에서 부여군 관외 로컬푸드 직거래센터인 ‘파머스161 도안점’ 개점식을 성황리에 마쳤다.

개점식에는 박정현 부여군수와 진종재 대전MBC 사장, 최성아 대전광역시 정무부시장을 비롯한 관계 기관·단체장 등이 참석해 개점을 축하했다.

특히 이날 개점한 ‘파머스161 도안점’은 부여군과 충청남도, 농업회사법인 에프엔씨플러스의 협약을 통해 만들어진 로컬푸드 마켓으로, 유통구조 최소화를 통해 생산자에겐 소득 안정과 소비자에겐 합리적 가격의 좋은 농산물공급을 위한 공동의 목적으로 조성됐다.

부여군과 에프엔씨플러스는 개점에 앞서 로컬푸드 출하를 희망하는 농가를 모집해 출하·품질관리 교육 등 안정적인 공급 체계 구축에 힘써왔다.

또한 지속적으로 우수 농가를 발굴해 고품질 농산물을 생산하고, 집하장에서는 당일 생산 당일 배송의 원칙으로 신선도 관리를 강화할 방침이다.

박정현 부여군수는 ‘파머스161 도안점’의 개점을 축하하며 “파머스161에 공급되는 부여군 농산물은 잔류농약과 중금속 검사를 모두 통과한 안전한 농산물”이라며 “앞으로도 대전지역 소비자에게 신선하고 안전한 농산물을 공급하고, 농가 소득 증대에 이바지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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