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릭이 원해도 소용없다…‘10골 10도움’ 래시포드, 바르셀로나 완전 이적 가능성 UP→“조항 실행 준비됐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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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릭이 원해도 소용없다…‘10골 10도움’ 래시포드, 바르셀로나 완전 이적 가능성 UP→“조항 실행 준비됐어”

인터풋볼 2026-02-10 04:15:0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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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SPORF
사진=SPORF

[인터풋볼=주대은 기자] 마커스 래시포드가 바르셀로나로 완전 이적할 가능성이 높다.

영국 ‘익스프레스’는 9일(한국시간) “캐릭 임시 감독이 래시포드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 남기를 원하고 있지만, 여러 장애물이 있다”라고 보도했다.

래시포드는 한때 맨유를 이끌어 갈 선수라는 평가를 받았지만, 기대만큼 성장하지 못했다. 지난 시즌엔 루벤 아모림 감독과 사이도 좋지 않았다. 결국 지난 시즌 도중 아스톤 빌라로 임대를 떠났다.

이번 시즌을 앞두고 래시포드는 맨유에서 뛰는 대신 바르셀로나 임대를 택했다. 그는 올 시즌 34경기 10골 10도움을 기록하고 있다. 일각에선 바르셀로나가 래시포드를 완전 영입할 거라고 전망한다.

래시포드 역시 “내가 원하는 것은 바르사에 남는 것이다. 궁극적인 목표지만, 내가 열심히 훈련하고 모든 것을 쏟아붓는 이유는 그것만은 아니다. 목적은 우승이다. 바르사는 우승을 위해 만들어진 거대한, 환상적인 구단이다”라고 말했다.

이어서 “내가 이곳에 온 이유는 팀이 트로피를 따는 것을 돕기 위해서다. 지난 시즌은 환상적이었지만, 축구에서는 모든 것이 매우 빠르게 흘러가고 상황은 바뀐다. 목표는 그 성공을 반복하는 것이다. 나는 그 점에 완전히 집중하고 있다”라고 더했다.

‘익스프레스’에 따르면 아모림 감독의 뒤를 이어 맨유 지휘봉을 잡은 캐릭 임시 감독은 래시포드의 복귀를 바라고 있다. 매체는 “캐릭은 맨유 스쿼드에 래시포드를 포함시키길 원한다. 그러나 바르셀로나가 영입 조항을 실행할 준비가 됐다”라고 설명했다.

매체는 “래시포드는 캐릭 임시 감독과 함께 세 시즌 동안 팀 동료로 뛰었다. 캐릭 임시 감독은 맨유에서 코치로 래시포드의 성장을 지켜봤다”라면서도 “캐릭 임시 감독의 바람은 그가 정식 감독직을 확보해야만 여름에 영향일 미칠 요소가 된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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