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이 매우 많은 점 참고 부탁드립니다 (정리하느라 뒤지는줄;)
에노시마 가마쿠라 패스가 혜자라길래 신주쿠역에서 바로 사주고
오다큐 급행을 타서 1시간동안 후지사와 역으로 가줍니당
에노덴 라인으로 환승해주러 갑니당
운치가 느껴지는 승강장입니다.. 참고로 저기 맨 앞에 타려고 줄서더라구요
사쿠타와 마이상이 담소를 나눴을 것으로 추정되는 에노덴 승강장의 벤치 (포키를 여기서 줬나...?)
아무튼 에노덴을 타고 가마쿠라로 향해갑니다 (기차가 정말 늙어서 모든게 수동이더라구요)
가는 길에 시치고도 봐주고
옛날 에노덴도 마주칩니다
가마쿠라 역에 도착하고 나서, 버스를 타고 가려 했지만, 생각보다 너무 귀찮아서
2시간에 1600엔 쯤이었던 전기자전거를 빌려줍니다 (ㄹㅇ 개편함 일본인 대부분이 자전거 타고다니는 이유가 납득이 되어버린ww)
사라의 사춘기 증후군이 해결된 "츠루가오카뭐시기~~" 도 보고
호코쿠지에 도착합니다
입장료는 400엔인가 하구요, 무슨 팜플렛도 줍니다
정말 만약에 가마쿠라를 가게 된다면 꼭 가봐야 하는 장소라고 장담 할 수 있을 것 같아요
1월 말에 갔는데도 푸릇푸릇하고 자연과 하나가 되는 느낌이랄까
그냥 성지순례 제외하고도 가보기 좋은 곳이에요 (접근성이 정말 개구린것만 빼면)
다음 2탄은 시치리가하마랑 가마쿠라고교, 에노시마입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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