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스킨케어 제품을 냉장 보관해 쿨링 효과를 더하기
- - 괄사 루틴으로 스케줄 전 피부 컨디션 완성
- - 하루 4~5번 마스크 팩을 사용하여 집중적으로 수분을 공급
- - 손까지 철저한 자외선 차단
- - 피부가 흡수할 수 없을 만큼 충분한 양의 보습 제품 레이어링
무대 위 화려한 메이크업보다 더 주목받는 건 아이돌들의 건강하고 투명한 민낯 피부입니다. 바쁜 스케줄과 짙은 화장 속에서도 매끈한 피부 컨디션을 유지하는 그들에게는 자신만의 철저한 관리가 숨어 있는데요. 기본적인 보습부터 전문가 못지않은 특별한 도구 활용까지, 빈틈없는 노력으로 완성한 '꿀 피부' 아이돌들의 생생한 관리 비법을 지금 바로 확인해 보세요.
슈퍼주니어 규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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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소 생활 시절부터 화장품 냉장고를 사용해 온 규현은 스킨케어 제품을 차갑게 보관하는 습관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스킨, 세럼, 로션, 크림을 단계별로 바를 때마다 충분히 흡수시키는 과정을 중요하게 생각하는데요. 특히 미니 선풍기를 활용해 제품을 완전히 건조한 뒤 다음 단계로 넘어가는 꼼꼼함을 보여주었죠. 외출 전 선크림으로 마무리하는 습관 또한 잊지 않는다고 하네요.
세븐틴 승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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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승관리'라는 별명이 붙을 만큼 자기 관리에 철저한 승관의 스킨 케어 비결은 바로 괄사입니다. 한 브이로그를 통해 얼굴과 목 근육을 괄사로 풀어주는 모습이 공개되며 부기 관리 루틴이 알려졌는데요. 스케줄을 앞두고 흉쇄유돌근부터 팔자 주름, 눈가까지 혈 자리를 따라 괄사로 롤링하며 얼굴 부기를 관리하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역시 자기 관리로 유명한 이유가 있네요.
NCT 태용, 마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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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하인드 영상이나 연습실에서도 선크림을 수시로 덧바르는 모습이 자주 포착되는 태용과 마크. 마크는 얼굴뿐 아니라 목까지 꼼꼼히 바르는 것을 선호하며, 손까지 세심하게 바르는 등 자외선 차단을 일상적인 피부 관리로 이어가고 있습니다. 태용은 야외 촬영 중 귀 뒤까지 자외선 차단제를 바르며 피부 관리를 소홀히 하지 않는 모습을 보였죠.
샤이니 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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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계 대표 피부 미남 키는 기본에 충실하며 장기적인 관리를 강조합니다. 스킨케어 시 디바이스를 활용하는 것은 물론, 수분 크림을 목까지 넓게 펴 발라 탄력을 관리합니다. 특히 '닦토(닦아내는 토너)'와 선크림 사용은 14살 때부터 단 한 번도 거르지 않은 루틴이라고 하는데요. 잡티 없이 광이 나는 그의 피부를 보면 알 수 있듯, 충분한 수분 섭취와 꾸준함이 동안 피부의 비법임을 몸소 증명하고 있습니다.
라이즈 앤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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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즈 멤버들이 인정하는 피부 관리 '진심남'은 바로 앤톤입니다. 그는 팩을 활용한 집중 관리를 선호하며, 과거 워시오프 팩을 바른 채 잠들었을 정도로 팩 사랑이 지극한데요. 맑고 투명한 피부를 유지하는 그의 비결은 하루 4~5회에 달하는 마스크 팩 사용이라고 합니다. 틈날 때마다 팩을 떼고 붙이기를 반복해 수분을 공급하는 것이 그만의 '꿀 피부' 유지 방법, 역시 지금의 피부 컨디션이 하루아침에 만들어진 건 아니네요.
엔하이픈 성훈, 정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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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하이픈의 성훈과 정원은 보습의 중요성을 입을 모아 강조합니다. 성훈은 메이크업 후 꼼꼼한 세안과 보습을 관리의 1순위로 꼽았으며, 정원 역시 이에 공감하며 독특한 보습 방법을 공개했습니다. '이 정도로 발라도 되나' 싶을 정도로 제품을 덧발라, 피부가 더 이상 흡수할 수 없을 때까지 수분을 채워주는 건데요. 다음 날 아침 베개에 잔뜩 묻어날 만큼 바르면, 더욱 쫀득해지고 광이 나는 피부를 체감할 수 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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