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정민경 기자) 셰프 안성재가 ‘마스터’로 나선다.
9일, 매니지먼트 시선은 안성재가 참여한 치킨 전문 브랜드 ‘푸라닭’ 광고 촬영 비하인드 사진을 여러 장 공개했다.
이번 광고는 안성재 셰프를 브랜드의 미식적 방향성을 함께 만들어가는 ‘마스터(Master)’로 정의한 것이 특징이다. 안성재 셰프의 전문성과 푸라닭이 추구하는 미식적 가치가 어우러지며 치킨을 하나의 요리로 바라보는 브랜드 메시지를 담아냈다.
공개된 사진 속 안성재는 치킨 한 조각을 손에 든 채 신중하게 살펴보고 있다. 그는 날카로운 눈빛으로 재료와 맛의 균형을 가늠하며 셰프의 엄격한 기준과 집중력을 드러냈다. 특히 안성재는 군더더기 없는 스타일링으로 치킨을 하나의 요리로 대하는 마스터의 존재감을 또렷하게 보여준다.
이날 안성재는 광고 촬영 내내 높은 집중력을 유지하며 컷 하나하나에 신중하게 임했다는 후문이다. 뿐만 아니라 디테일을 놓치지 않는 그의 프로페셔널한 모습에 현장 스태프들의 찬사를 받았다.
한편, 안성재는 이번 협업을 통해 요리에 대한 자신만의 기준과 철학을 바탕으로 셰프로서의 행보를 이어갈 예정이다.
사진=매니지먼트 시선
정민경 기자 sbeu300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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