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병규는 9일 인스타그램 계정에 “여수 BYE”이라는 짤막한 글과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호텔방 침대에 누워 휴대전화 삼매경인 조병규가 눈길을 끈다. 편안한 차림의 조병규는 비니를 쓴 채 휴대전화에 집중한다. 햇빛 때문인지 휴대전화 속 내용 때문인지 다소 진지하고 심각한 분위기도 감지된다. 또 창가에서 한껏 분위기를 잡기도 한다.
한편 조병규는 25일 개봉 예정인 ‘너자 2’ 속 오병 역 목소리를 맡아 관객과 만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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