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호정 의장, 전공노 서울소방지부 감사패 받아···“소방공무원 처우개선 앞장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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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호정 의장, 전공노 서울소방지부 감사패 받아···“소방공무원 처우개선 앞장 감사”

투데이코리아 2026-02-09 17:28:38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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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호정 서울시의회 의장이 9일 소방공무원 처우 개선 및 소방 서비스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전국공무원노동조합 서울소방지부로부터 감사패를 받았다. 사진=서울시의회
▲ 최호정 서울시의회 의장이 9일 소방공무원 처우 개선 및 소방 서비스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전국공무원노동조합 서울소방지부로부터 감사패를 받았다. 사진=서울시의회
투데이코리아=김유진 기자 | 최호정 서울특별시의회 의장이 소방공무원 처우 개선 및 소방 서비스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전국공무원노동조합 서울소방지부로부터 감사패를 받았다.
  
9일 서울시의회에 따르면, 최호정 의장은 이날 김종수 지부장과 변강제 수석부지부장, 류희수 부지부장, 김재호 사무국장 등이 참석한 전달식에서 전공노 서울소방지부로부터 감사패를 전달받았다. 

앞서 최 의장은 그동안 소방관 급식 환경 개선을 위해 현장을 방문해 실태를 점검하고 서울소방학교 급식 단가 인상, 119안전센터 급식지원비 증액 추진 등에 앞장선 바 있다.
 
또한 소방공무원 근무 여건 개선 및 발전을 위한 토론회를 개최해 소방 의견을 수렴하기도 했다.
 
이에 따른 후속 조치로 최 의장은 이날 ‘서울특별시 퇴직소방공무원 특수건강진단 지원에 관한 조례안’을 대표 발의했다.
 
해당 조례안은 각종 유해 인자에 노출된 소방공무원의 직무 특성을 고려해 퇴직 이후에도 건강 관리를 지원하기 위한 것으로, 퇴직 후 10년간 특수건강진단을 지원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김종수 지부장은 “이제 소방공무원 중에 최호정 의장을 모르는 사람은 없다”며 “소방공무원들의 이야기에 귀 기울여주고 실질적인 변화를 이끌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이에 최 의장은 “소방관들을 영웅, 의인이라 부르면서 그에 맞는 처우와 대우를 하는 데는 인색하지 않았나라는 반성에서 시작한 일”이라고 화답했다.
 
그러면서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어 저 또한 감사한 마음”이라며 “앞으로도 소방공무원들의 헌신에 걸맞게 근무 여건을 개선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부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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