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시, 설 앞두고 물가대책반 가동…성수품 16개 품목 점검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안양시, 설 앞두고 물가대책반 가동…성수품 16개 품목 점검

뉴스로드 2026-02-09 17:18:40 신고

안양시청 전경/사진=안양시
안양시청 전경/사진=안양시

 

[뉴스로드] 안양시는 설 연휴를 앞두고 농축수산물과 생필품 가격 안정을 위해 22일부터 18일까지 '설 물가대책반'을 운영한다고 9일 밝혔다.

대책반은 기획경제실장을 반장으로 시 기업경제과와 농수산물도매시장, 위생정책과, 양 구청 복지문화과 등 19명으로 구성됐다.

설 성수품 16개 품목의 가격 동향을 점검하고 가격표시제 이행 여부를 지도·점검하며 유통 거래 질서 확립에 중점을 둔다.

점검 대상은 농산물(배추, , 사과, ), 축산물(소고기, 돼지고기, 닭고기, 계란), 수산물(명태, 오징어, 갈치, 참조기, 마른멸치, 고등어), 임산물(, 대추) 등이다.

시는 바가지요금 신고 창구도 운영한다. 한국관광안내 대표전화 1330, 경기도 콜센터 031-120, 한국관광공사 누리집 '관광불편신고'를 통해 신고할 수 있다. 위반 사례가 접수되면 현장 조사를 실시하고 처리 결과를 안내한다.

시는 21112일 중앙시장, 박달시장, 남부시장, 호계시장, 관양시장 등 전통시장 5곳을 방문해 전통시장 이용과 안양사랑페이 사용을 홍보할 예정이다.

또 농림축산식품부와 해양수산부 주관으로 21014일 남부시장·중앙시장·관양시장에서 농축산물을, 중앙시장·관양시장에서 수산물을 구매하면 구매 금액의 최대 30%를 온누리상품권으로 환급하는 행사를 진행한다. 1인 한도는 2만원이다.

시 관계자는 "건전한 상거래 질서 유지를 위해 상인과 시민의 협조를 부탁드린다""시민들이 부담 없이 명절 장을 볼 수 있도록 물가 안정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Copyright ⓒ 뉴스로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