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디먼트뉴스 박민우 기자] 배우 조윤희가 딸과 함께 떠난 말레이시아 여행의 행복한 순간을 공유하며 팬들에게 근황을 전했다. 조윤희는 8일 자신의 SNS에 말레이시아라는 문구와 함께 딸과 현지에서 찍은 여러 장의 사진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조윤희는 딸과 함께 동물원을 방문해 먹이 주기 체험을 하는 등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특히 다정하게 포즈를 취하며 찍은 사진에서는 조윤희의 딸이 아빠인 배우 이동건의 이목구비를 쏙 빼닮은 붕어빵 외모를 자랑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성장 속도 또한 화제다. 2017년 12월생인 조윤희의 딸은 170cm인 엄마와 185cm인 아빠의 우월한 유전자를 물려받아 어느덧 엄마의 어깨선까지 훌쩍 자란 모습이다. 어린 나이에도 남다른 비율과 길쭉한 기럭지를 뽐내며 모델 같은 분위기를 자아내 누리꾼들의 감탄을 불러일으켰다.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볼 때마다 아빠 얼굴이 보인다, 기럭지가 정말 모델급이다, 조윤희와 딸의 모습이 너무 보기 좋다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한편 조윤희는 지난 2017년 드라마 월계수 양복점 신사들을 통해 인연을 맺은 동료 배우 이동건과 결혼해 슬하에 딸을 두었으나, 2020년 5월 협의 이혼했다. 현재 조윤희는 다양한 방송 활동을 이어가는 동시에 당당한 싱글맘으로서 딸과 소중한 일상을 꾸려가고 있다.
Copyright ⓒ 메디먼트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