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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슈아는 8일(이하 현지시간) 제60회 ‘슈퍼볼’이 열린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타클래라 리바이스 스타디움에 모습을 드러냈다.
소속사 플레디스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조슈아는 미국프로풋볼(NFL) 측으로부터 공식 초청을 받아 현장을 찾았다. 이후 더 할리우드 리포터, 패션 매거진 코스모폴리탄, 틴 보그 등 다수의 현지 매체들이 조슈아의 ‘슈퍼볼’ 참석 소식을 발 빠르게 전했다.
‘슈퍼볼’은 미국 프로풋볼의 챔피언 결정전으로, 현지 시청자만 1억 명이 넘는 초대형 스포츠 이벤트다. 이날 조슈아를 비롯해 존 본 조비, 트래비스 스콧, 켄달 제너 등 여러 글로벌 스타들이 공식 초청을 받아 현장에 자리했다. 하프타임 쇼는 제68회 ‘그래미 어워즈’에서 ‘올해의 앨범상’을 받은 배드 버니가 장식했으며, 오프닝 무대는 전설적인 록밴드 그린데이(Green Day)가 꾸몄다.
한편 조슈아는 미국 패션 브랜드 톰 브라운의 초대로 지난 6일 미국 리전 오브 아너 미술관에서 진행된 ‘GQ 볼’ 패션쇼에도 참석했다.
‘GQ 볼 패션쇼’는 ‘슈퍼볼 위크’에 열리는 패션 행사다. 매년 유명 패션 디자이너와 협업해 풋볼 테마의 런웨이를 선보인다. 조슈아는 레드카펫을 빛내며 ‘골든글로브’ 수상자인 가수 겸 배우 테야나 테일러, 유명 래퍼 겸 배우 퀸 라티파 등과 어깨를 나란히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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