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경규, 故현철·나훈아 인맥 소환…폭소 심사 기준 공개('미스트롯4 미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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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규, 故현철·나훈아 인맥 소환…폭소 심사 기준 공개('미스트롯4 미공개')

뉴스컬처 2026-02-09 16:01:59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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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컬처 김기주 기자] ‘미스트롯4’의 열기가 식을 줄 모른다. 본방 못지않은 화제성을 자랑하는 ‘미공개 스페셜’이 또 한 번 시청자들의 웃음 버튼을 제대로 누를 전망이다.

TV CHOSUN ‘미스트롯4’가 차세대 트롯 여제 탄생을 향해 거침없이 질주 중이다. 지난 5일 방송된 8회는 최고 시청률 15.4%를 기록하며 자체 최고 기록을 또다시 경신했다. 8주 연속 동 시간대 전 채널 1위, 일일 전 채널 예능 1위, 목요 예능 1위, 주간 예능 1위까지 휩쓸며 인기를 증명했다. 

사진=미스트롯4
사진=미스트롯4

이런 뜨거운 인기에 힘입어 ‘미스트롯4 미공개 스페셜’을 향한 관심 역시 치솟고 있다. 본 방송에서 미처 담지 못한 참가자들의 무대와 비하인드 스토리, 그리고 마스터들의 날 것 그대로의 심사평이 공개되기 때문. 오는 10일 방송되는 ‘미공개 스페셜’에서는 마스터 이경규의 독특한 심사 기준이 공개되며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든다.

이날 방송에서는 패하면 곧바로 탈락 후보가 되는 ‘1:1 데스매치’ 무대가 펼쳐진다. 주인공은 팀미션에서 직장부A로 활약했던 임원 비서 출신 김유리와 미술학원 원장 이진화. 두 사람은 각자의 주특기인 ‘꺾기’를 앞세운 정통 트롯으로 정면 승부를 벌인다. 비슷한 강점을 지닌 두 참가자의 무대에 마스터들 역시 쉽게 결정을 내리지 못하고 깊은 고민에 빠진다.

이때 이경규가 뜻밖의 발언으로 분위기를 뒤흔든다. 그는 “내 심사 기준 중에 학연, 지연, 혈연이 있다”고 농담 섞인 말로 운을 떼더니 “두 사람 모두 나와 얽혀 있다”고 덧붙여 궁금증을 증폭시킨다. 이어 “故현철 선생님은 내 고등학교 선배님이고, 나훈아 선배님은 내 초등학교 선배님”이라며 갑작스러운 ‘레전드 인맥’을 공개해 현장을 초토화시킨다. 과연 이 인맥 고백이 실제 심사에 어떤(?) 영향을 미쳤을지, 이경규의 선택은 본 방송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이날 데스매치에서 승리한 참가자 중 한 명은 벅찬 감정을 주체하지 못하고 무대 위에서 결국 오열한다. 이를 본 마스터 붐은 당황한 듯 “영상이 계속 남는다”고 말리며 웃음을 자아냈다는 후문. 비주얼도 잊은 채 눈물샘이 폭발한 주인공이 누구일지도 또 하나의 관전 포인트다.

TV CHOSUN ‘미스트롯4 미공개 스페셜’은 오는 10일 밤 10시 방송된다.

뉴스컬처 김기주 kimkj@nc.pr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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