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브-게펜 ‘월드 스카우트’, 24일 日 아베마 첫방…‘넥스트 캣츠아이’ 본격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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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브-게펜 ‘월드 스카우트’, 24일 日 아베마 첫방…‘넥스트 캣츠아이’ 본격준비

뉴스컬처 2026-02-09 15:57:2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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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컬처 박동선 기자] ‘글로벌 팝그룹’ 캣츠아이(KATSEYE)의 성공 신화를 잇는 하이브와 게펜 레코드의 두 번째 합작 프로젝트가 베일을 벗는다.

9일 하이브와 유니버설뮤직그룹 산하 게펜 레코드는 오디션 프로그램 ‘월드 스카우트: 더 파이널 피스’(WORLD SCOUT: THE FINAL PIECE)가 오는 24일 밤 8시 일본 OTT 플랫폼 아베마(ABEMA)를 통해 첫 방송된다고 밝혔다.

사진=하이브X게펜레코드
사진=하이브X게펜레코드

‘월드 스카우트: 더 파이널 피스’는 차세대 글로벌 걸그룹의 마지막 멤버를 찾는 여정을 담는다. 앞서 ‘더 데뷔: 드림 아카데미’를 통해 실력을 검증받은 에밀리 켈라보스, 렉시 레빈, 사마라 시케이라가 데뷔조로 확정된 가운데, 이들과 호흡을 맞출 단 한 명의 자리를 두고 1만 4000여 명의 참가자가 치열한 경합을 벌인다.

화려한 패널 군단도 시선을 끈다. 르세라핌(LE SSERAFIM)의 사쿠라·카즈하, 아일릿(ILLIT)의 이로하·모카를 비롯해 일본의 유명 프로듀서 사시하라 리노가 출연해 참가자들의 성장 과정을 지켜본다. 심사는 방탄소년단 퍼포먼스 디렉터이자 HxG 총괄 크리에이터인 손성득이 맡아, 날카로우면서도 섬세한 조언으로 원석을 가려낼 예정이다.

이번 프로젝트는 방시혁 하이브 의장의 ‘K팝 방법론’이 글로벌 시장에 안착했음을 보여주는 사례로 주목받는다. 하이브의 T&D(Training & Development) 시스템을 거친 첫 번째 그룹 캣츠아이(KATSEYE)가 최근 제68회 그래미 어워드 ‘베스트 뉴 아티스트’ 부문에 노미네이트되는 등 괄목할 성과를 거두고 있어, 연내 데뷔할 새 그룹에도 업계의 기대가 쏠린다.

한편 ‘월드 스카우트: 더 파이널 피스’를 통해 최종 선발된 멤버는 기존 3인과 함께 4인조 걸그룹을 결성, 올해 내 정식 데뷔할 예정이다.

뉴스컬처 박동선 dspark@nc.pr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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