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연합뉴스) 장지현 기자 = 울산시 동구는 올해 관내 학교 친환경·무상 급식에 27억3천400만원을 지원한다고 9일 밝혔다.
이중 초중고 무상급식은 12억9천900만원, 친환경 급식은 11억5천200만원, 학교 우유 급식은 2억8천300만원이다.
동구는 2012년부터 관내 학교에 친환경 급식과 무상급식을 지원하고 있다.
동구 관계자는 "초중고 학생들에게 질 높은 학교급식을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jjang23@yna.co.kr
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