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창욱. 사진제공 | 울림엔터테인먼트
[스포츠동아 이정연 기자] 드리핀 주창욱이 19일부터 사회복무요원으로 병역 의무를 이행한다.
울림엔터테인먼트는 9일 “주창욱이 병역 의무 이행을 위해 19일부터 사회복무요원으로 복무하게 됐다”며 “당일 별도의 공식 행사는 없으며 대체 복무 근무지 방문은 삼가시길 당부드린다”고 밝혔다.
이어 “주창욱이 병역의무를 성실히 이행하고 더욱 건강한 모습으로 복귀할 수 있도록 팬 여러분의 지속적인 사랑과 응원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주창욱은 2019년 Mnet 보이그룹 서바이벌 ‘프로듀스X101’에 참가해 얼굴을 알렸다. 이후 2020년 그룹 드리핀으로 데뷔해 활동해왔다.
이정연 기자 annjoy@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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