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황수연 기자) 김지혜 최성욱 부부가 쌍둥이들과 나들이에 나섰다.
김지혜는 8일 자신의 계정에 "둥이들이랑 첫 아쿠아리움. 너무 어려서 괜찮을까 걱정했는데 눈 엄청 땡그래지면서 반짝반짝 컨디션 최고로 좋았어요!"라는 글을 올렸다.
이어 "요즘 고객님들 많이 만나는데, 좀비 몰골이라 죄송해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꾸밀 힘이 없어여 ㅋㅋㅋㅋㅋㅋㅋ"라고 덧붙였다.
사진 속에는 쌍둥이 남매와 아쿠아리움을 방문한 김지혜 최성욱 부부의 모습이 담겨 있다. 한껏 단장한 아이들과 달리 거의 꾸미지 못한 엄마 아빠의 몰골이 안쓰러움을 자아낸다.
한편 그룹 캣츠 출신 김지혜는 파란 출신 최성욱과 결혼 6년 만에 난임을 극복하고 쌍둥이 임신 소식을 알려 많은 축하를 받았다. 지난해 9월 긴급 제왕절개로 쌍둥이 남매를 품에 안았다.
사진= 김지혜
황수연 기자 hsy1452@xportsnews.com
"실시간 인기기사"
- 1위 이경실 딸, '상탈' 세미 누드 화보 공개 후…확 달라진 근황
- 2위 권민아, 충격적 피부 상태…"시술 후 2도 화상, 공황발작까지"
- 3위 '슛돌이' 지승준, 제2의 변우석 되나…드라마 속 존재감 폭발
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