ㅣ데일리포스트=곽민구 기자ㅣ게임 전문 개발사 캐킷의 리듬 댄스 게임 ‘럽플레이스(LUVPLACE)’가 2026년 설 명절을 기념해 풍성한 혜택을 담은 대규모 업데이트 ‘만복(萬福) 대축제’를 오는 12일부터 2주간 실시한다.
이번 업데이트는 설을 맞아 이용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기획되었으며, 신규 및 복귀 이용자를 위한 파격적 지원책과 기존 이용자들의 요구를 반영한 인기 테마 복각 등 다채로운 콘텐츠로 구성됐다.
우선 신규 및 복귀 이용자의 초기 안착을 돕기 위해 계정 세팅 초기화와 함께 핵심 아이템인 ‘쇼댄서 진행권’을 대량 지급한다. 이를 통해 진입 장벽을 낮추고 이용자들이 공백기 없이 고퀄리티 댄스 콘텐츠를 즐길 수 있도록 지원할 방침이다.
명절 분위기를 살린 ‘제작소 이벤트’도 진행된다. 유저는 게임 플레이로 수집한 일반 재화인 ‘떡국’을 희귀 재화인 ‘빛나는 떡국’으로 제작해, 과거 인기를 끌었던 ‘플래닛’ 및 ‘페어리 테일’ 코스튬을 획득할 수 있다. 제작 리스트에는 구하기 어려웠던 한정 아이템이 포함되어 수집의 재미를 더했다.
성장을 돕는 ‘버프 이벤트’ 역시 마련됐다. 아이돌 배틀 등 그룹 콘텐츠 보상과 경험치 획득량이 각각 2배로 상향되며, 패키지 구매 시 마일리지 2배 적립 및 인기 마일리지 상품 할인 판매가 병행된다. 또한 캐릭터 강화를 위한 ‘오버히트 소울’ 페이백 이벤트와 별자리·럽스페이스 강화 시 이벤트 주화를 추가 지급하는 등 유저들의 육성 부담을 대폭 완화했다.
캐킷 관계자는 “이용자들이 ‘럽플레이스’에서 풍요로운 명절을 보내길 바라는 마음으로 이번 대축제를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유저들과 소통하며 다양한 즐길 거리를 지속적으로 선보일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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