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침대서 다른 女 부른 남편" 부하 직원과 불륜 흔적에…김풍 "간이 배 밖으로 나왔네" 경악 (영업비밀)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침대서 다른 女 부른 남편" 부하 직원과 불륜 흔적에…김풍 "간이 배 밖으로 나왔네" 경악 (영업비밀)

엑스포츠뉴스 2026-02-09 13:20:02 신고

3줄요약
채널A '탐정들의 영업비밀'

(엑스포츠뉴스 이승민 기자) 만취한 채 침대에서 다른 여자의 이름을 부르며 사랑을 고백한 남편의 비밀이 공개된다.

9일 방송되는 채널A '탐정들의 영업비밀' 속 '사건 수첩'에서는 "남편이 잠자리에서 다른 여자의 이름을 불렀다"는 한 여성의 사연이 등장한다. 

결혼 기념일, 회사 일을 핑계로 만취해 들어온 의뢰인의 남편은 "수인아, 사랑해"라며 다른 여자의 이름을 부르고 사랑 고백까지 한다. 

다음 날 의뢰인이 이를 따져 묻자 남편은 "술에 취해 기억이 나지 않는다. 잘못 들은 것 아니냐"며 대수롭지 않게 넘긴다. 

그러나 의뢰인은 남편이 평소와 달리 친절한 말투로 메시지를 보냈다가 곧바로 삭제한 전적까지 떠올리며 외도를 의심한다. 더욱이 의뢰인은 "아이가 생겨 급하게 결혼하게 됐지만, 유산이 되면서 남편이 결혼을 후회하는 것은 아닌지 늘 불안에 떨었다"고 고백한다.

채널A '탐정들의 영업비밀'

탐정단은 의뢰인의 남편이 운영하는 회사에 잠입해 조사에 착수한다. 그 과정에서 남편이 술에 취해 불렀다는 '수인'이라는 이름의 여직원이 존재한다는 사실이 포착된다. 

직장 내 부하 직원과의 오피스 불륜 가능성이 제기되는 가운데, 해당 직원의 책상 위 캘린더에서 '데이트♡'라는 의미심장한 메모까지 발견된다. 

얼마 뒤, 탐정단은 의뢰인의 남편과 해당 여직원이 함께 차를 타고 이동하는 모습을 목격한다. 이후 며칠 뒤, 의뢰인의 남편은 퇴근 후 한 아파트로 향한다. 

비밀번호까지 익숙하게 누르며 들어간 집에서 그를 맞이한 사람은 '수인'이라는 이름의 또 다른 여성이었다. 같은 이름을 가진 두 여자와 남편의 관계가 여러 의문을 자아내는 가운데, 조사를 이어나가던 탐정단은 마침내 충격적인 사실을 알아낸다. 

채널A '탐정들의 영업비밀'

모든 진실을 마주한 의뢰인은 "무슨 불륜을 이런 스케일로 하냐"며 절규한다. 이를 지켜보던 김풍은 "남편이 간이 배 밖으로 나왔다"며 경악하고, 데프콘은 "애초에 결혼을 하질 말든가!"라며 분노를 터뜨린다.

한편 이번 방송에는 배우 허성태가 일일 탐정으로 출격한다. 대기업 엘리트 출신으로 집안의 반대를 무릅쓰고 배우의 길을 선택한 허성태는, "어머니가 너무 자랑을 하고 싶어 하신다"며 달라진 가족들의 분위기를 전한다. 

한편 '탐정들의 영업비밀'은 매주 월요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사진= 채널A


이승민 기자 okpo2327@xportsnews.com

"실시간 인기기사"

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