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상렬 떠난 ‘대리운전’, KCM이 바통…투머치토커 케미 예고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지상렬 떠난 ‘대리운전’, KCM이 바통…투머치토커 케미 예고

스포츠동아 2026-02-09 13:17:47 신고

3줄요약
사진제공 | A2Z엔터테인먼트

사진제공 | A2Z엔터테인먼트


[스포츠동아 이정연 기자] KCM이 유튜브 ‘대리운전’에 지상렬 후임으로 합류해 ‘KCM의 대리운전’으로 새 출발한다.

유튜브 채널 ‘대리운전’은 지상렬이 대리운전 기사로 나서 다양한 직업군의 사람들과 귀가길 차 안에서 이야기를 나누는 콘텐츠다. KCM은 4일 업로드분을 끝으로 하차한 지상렬의 자리를 이어받아 11일 오후 6시 15분 첫 콘텐츠를 공개한다.

KCM이 대리운전 기사로 변신하면서 타이틀도 ‘KCM의 대리운전’으로 변경된다. 제작진은 서울과 수도권을 넘어 전국을 돌며 시민들과 만날 예정이라고 밝혔다. 연예계 대표 투머치토커로 알려진 KCM과 대리기사를 부른 일반인들의 케미도 관전 포인트로 꼽힌다.

지상렬은 지난해 6월 ‘대리운전’ 채널을 오픈해 약 8개월간 채널을 이끌었다. 평범한 가장부터 무속인, 탐정, 산부인과 의사, 성인영화 배우 등 다양한 직업군이 출연해 담백한 대화를 나누며 사랑을 받았다.

KCM은 기존 콘텐츠 색깔에 젊은 감각과 에너지를 더하겠다는 각오다. 제작진은 “평소 술을 거의 마시지 않는 것으로 유명한 KCM은 대리기사로 최적의 조건을 갖췄다”고 설명했다.

‘KCM의 대리운전’ 측은 “노래하는 대리기사 ‘KCM의 대리운전’으로 구독자 여러분의 고막과 안전 귀가를 책임질 예정”이라며 “매주 팬들과 가깝게 소통하며 다양한 예능 콘텐츠로 밝은 에너지를 전달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대리운전’에서 하차한 지상렬은 같은 채널에서 구독자 대행 서비스 ‘지상렬의 하면대리’라는 새 콘텐츠를 선보인다. KCM은 최근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를 통해 가족들과의 일상을 공개 중이다.

‘KCM의 대리운전’은 11일 오후 6시 15분 첫 공개되며, 매주 수요일 같은 시간 업로드된다.


이정연 기자 annjoy@donga.com

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