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어코리아=이지환 기자] 한국금거래소 2월 9일 기준 24K 금시세는 내가 살 때 3.75g당 1,037,000원으로, 전일 대비 14,000원(1.35%) 상승했다.
판매가격은 865,000원으로 18,000원(2.08%) 올랐다. 귀금속 시장은 전반적으로 완만한 상승세를 보이며, 투자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18K 및 14K 금시세는 제품 시세 적용으로 별도 공시되지 않았다. 그러나 14K 금은 내가 팔 때 493,100원으로 10,300원(2.09%) 상승했다.
백금은 하락 흐름이 나타났다. 내가 살 때 430,000원으로 1,000원(-0.23%) 하락했고, 내가 팔 때 가격은 349,000원으로 1,000원(-0.29%) 하락했다.
순은 또한 상승세를 보이며, 내가 살 때 22,210원으로 930원(4.19%) 상승했다. 판매가격은 13,400원으로 570원(4.25%) 상승했다. 금, 은이 상승하면서 귀금속 시장에 긍정적인 분위기가 감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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