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용:
• 삼성전자가 설 연휴 이후(빠르면 2월 셋째 주) 차세대 HBM인 HBM4를 세계 최초로 양산·출하할 계획.
• 엔비디아(NVIDIA) 품질 테스트를 통과했고 구매 주문(PO) 도 받아, 엔비디아에 HBM4를 공급하는 일정이 잡혔다는 내용.
• 이 HBM4는 엔비디아의 차세대 AI 가속기 Vera Rubin에 들어갈 가능성이 크고, GTC 2026에서 공개될 수 있다고 함.
• 성능은 최대 11.7Gbps로, JEDEC 기준(8Gbps) 및 이전 세대 HBM3E(9.6Gbps) 보다 빠르다고 주장함.
• 대역폭은 스택 1개당 최대 3TB/s, 용량은 12단 기준 최대 36GB(추후 16단이면 48GB 가능).
• 저전력 설계로 전력·냉각 비용을 줄이면서 AI 성능을 높이는 게 목표.
• 삼성은 HBM 판매량이 올해 3배 이상 증가할 것으로 보고, 평택 P4에 신규 라인을 설치해 생산능력을 늘린다고 함.
• 한 줄 요약: 삼성이 HBM4를 설 이후 세계 최초로 양산해 엔비디아에 공급하며, 차세대 AI 메모리 시장 주도권을 노린다는 기사.
요약은 지피티 5.2 띵킹이가 해줌
Copyright ⓒ 시보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