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혼산’ 4주 연속 1위…한경록·박지현 일상에 공감 쏟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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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혼산’ 4주 연속 1위…한경록·박지현 일상에 공감 쏟아졌다

스포츠동아 2026-02-09 11:18:02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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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동아 이정연 기자] ‘나 혼자 산다’가 한경록의 반전 일상과 박지현의 필사적인 겨울나기로 공감과 웃음을 동시에 잡았다.

6일 방송한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무지개 말 달리자’ 특집 두 번째 주인공으로 크라잉넛 베이시스트 한경록과 박지현의 하루가 공개됐다.

9일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이날 방송은 수도권 가구 시청률 5.7%로 금요일 예능프로그램 1위를 기록했다. 2054 시청률은 3.2%로 금요일 예능프로그램 1위였고, 2월 1주 주간 2054 시청률 예능프로그램 1위에 오르며 4주 연속 1위를 이어갔다. 분당 최고 시청률은 6.4%까지 올랐다.

‘최고의 1분’은 ‘캡틴록’ 한경록이 차지했다. 한경록은 약 30년 만에 홍대를 떠나 새 ‘캡틴록 하우스’로 이사해 ‘자발적 유배(?)’ 생활을 하고 있다고 밝혔다. 채광을 온몸으로 받으며 직접 내린 모닝 커피를 즐기는 모습이 공개되며 무대 위와 다른 온도가 전해졌다. 홍대에서는 에너지 넘치는 ‘홍대 반장’으로, 집에서는 현재의 자신과 대화하는 뮤지션으로 살아가는 균형이 시선을 끌었다.

박지현은 감기와 추위를 이겨내기 위한 ‘겨울 생존기’로 웃음을 만들었다. 온실이 있는 식물원 방문과 전통시장 쇼핑이 이어졌고, 따뜻한 집을 만들기 위해 셀프 리모델링에 나서는 모습도 담겼다. 절친 강재수와 함께한 겨울나기는 훈훈함을 더했다.

13일 방송에는 ‘무지개 말 달리자’ 특집 세 번째 주인공이 예고됐다.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 2’에 출연했던 김시현 셰프의 자취 7년 차 일상과 새로운 가족을 맞이한 옥자연의 이야기가 공개될 예정이다.


이정연 기자 annjoy@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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