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천지 부산교회, 온정 나눔 '청랑이네 家보자고, 청랑이가 복 드릴게요' 행사 성료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신천지 부산교회, 온정 나눔 '청랑이네 家보자고, 청랑이가 복 드릴게요' 행사 성료

투어코리아 2026-02-09 10:54:03 신고

3줄요약
지난 7일 신천지예수교회 부산교회에서 '청랑이네 家보자고, 청랑이가 복 드릴게요' 오픈하우스 행사가 열린 가운데 참석자들이 이영노 지파장의 강의를 듣고 있다. /사진-신천지예수교회 부산교회
지난 7일 신천지예수교회 부산교회에서 '청랑이네 家보자고, 청랑이가 복 드릴게요' 오픈하우스 행사가 열린 가운데 참석자들이 이영노 지파장의 강의를 듣고 있다. /사진-신천지예수교회 부산교회

 

[투어코리아=김형석 기자] 신천지예수교 증거장막성전 부산야고보지파 부산교회(이하 신천지 부산교회)가 지난 7일 입춘과 설 명절을 맞아 지역 주민들과 온정을 나누는 '청랑이네 家보자고, 청랑이가 복 드릴게요' 오픈하우스 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9일 신천지 부산교회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지역 사회에 교회의 문턱을 낮추고 시민들과 직접 소통하기 위해 기획됐으며, 성도 가족과 지인, 지역 주민 등 총 700여 명이 참석해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 진행됐다.

이날 행사장에는 추억 상회, 캐리커처, 아로마테라피 등 10여 개의 다채로운 체험 부스가 마련돼 방문객들의 발길을 사로잡았다. 특히 시민들의 실질적인 고민과 건강을 세심하게 살핀 부스들이 큰 인기를 끌었다.

가장 붐볐던 '닥터 체크' 부스에서는 건강 상담이 진행됐다. 현장을 찾은 이모(68·남)씨는 "단순한 혈압 체크인 줄 알았는데, 전문적인 상담과 함께 평소 건강 관리법까지 친절하게 설명해 줘서 큰 도움을 받았다"며 "교회에서 이웃의 건강까지 챙겨주는 모습에 깊은 진심이 느껴졌다"고 고마움을 전했다.

또 다른 이색 부스인 '오늘의 걱정은 인형에게' 코너에서는 취업과 진로로 고민하던 청년 방문객들의 발길이 이어졌다.

본격적인 행사는 실용무용단과 무용단의 역동적인 오프닝 공연으로 시작됐다. 이어 무대에 오른 이영노 지파장은 '새해에 받는 진정한 복'을 주제로 강연을 펼쳤다.

이 지파장은 "우리 조상들이 대문에 '입춘대길 건양다경'을 붙이며 복을 빌었듯, 진정한 복은 하늘의 뜻을 알고 그 뜻대로 행하는 것"이라며 "성경에 기록된 하나님의 약속과 그 성취를 깨닫는 것이야말로 인생에서 가장 큰 복을 받는 길"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이번 오픈하우스를 통해 오해의 벽을 허물고, 함께 상생하며 복을 나누는 이웃이 되길 소망한다"고 덧붙였다.

행사를 주관한 신천지 부산교회 관계자는 "지난해 '첫 열매 대축제'에 이어 올해도 많은 지역 주민이 찾아주셔서 감사하다"며 "수강생을 비롯한 많은 시민이 참석해 교회에 대해 직접 보고 느끼는 시간을 가졌다는 점이 고무적이다"고 밝혔다.

신천지 부산교회는 앞으로도 오픈하우스 외에도 지역 사회 봉사와 다양한 문화 프로그램을 통해 시민들과의 접점을 넓혀갈 계획이다.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