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멸의 화가, 반 고흐 레플리카 展' 관람료 50% 할인 홍보물./동구 제공
부산 동구가 한복 입기 문화를 확산하고자 한복을 입고 동구 문화플랫폼을 찾은 관람객에게 전시료를 50% 할인해 준다.
이번 이벤트는 '불멸의 화가, 반 고흐 레플리카 展' 전시 기간 내내 적용돼 정가보다 저렴한 요금으로 작품을 즐길 수 있다.
할인 적용 시 입장료는 성인 5000원, 청소년 및 어린이는 4000원으로 책정됐으며 다른 혜택과의 중복 적용은 되지 않는다.
동구 문화플랫폼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7시까지 운영하나 매주 월요일은 문을 닫는다. 다가오는 설 연휴 기간에는 명절 당일인 2월 17일과 19일에 휴관할 예정이다.
부산=김성욱 기자 attainuk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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