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 오전 1시24분께 평택시 서탄면 소재 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공장에서 불길이 치솟고 있다”는 옆 공장 근무자의 119 신고로 출동한 소방당국은 펌프차 등 장비 36대와 소방관 등 90여 명의 인력을 투입해 화재 발생 4시간54분여 만인 오전 6시18분께 완진했다.
이 불로 공장이 대부분 전소했으며 인명피해는 현재까지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
경찰과 소방당국 등은 자세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Copyright ⓒ 경기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