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닷컴 정희연 기자]
가수 박지현이 트롯픽 수퍼노바 투표에서 1위를 차지했다.
9일 트롯스타 투표 웹서비스 ‘트롯픽’(trotpick)은 2일부터 8일까지 진행된 수퍼노바 투표 결과를 공개했다. 투표 결과 박지현이 8만9770포인트로 1위를 기록했다.
박지현은 매력적인 비주얼과 탄탄한 실력으로 ‘미스터트롯2’에서 선을 차지하며 대중들에게 얼굴을 알렸다. 이후 ‘트랄랄라 유랑단’, ‘길치라도 괜찮아’, ‘나 혼자 산다’, ‘마이턴’ 등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하며 다재다능한 매력을 보여줬다. 지난해 1월 첫 미니앨범 ‘오션(OCEAN)’과 6월 싱글 ‘녹아버려요’를 발표했다. 그해 연말 서울 송파구 올림픽 공원 올림픽홀에서 팬콘서트 ‘멤버쉽(MEMBERSHIP)’을 성료했으며 ‘2025 MBC 방송연예대상’에서 인기상을 수상하는 영광을 안았다.
박지현은 오는 23일 데뷔 이후 첫 정규앨범 ‘MASTER VOICE’(마스터 보이스)를 선보인다. 신보에는 타이틀곡 ‘무(無)’를 포함해 ‘Opening’(오프닝), ‘기도’, ‘아름다운 인생 이야기’, ‘Dancing In Love’(댄싱 인 러브), ‘안녕이란 슬픈 말’, ‘애간장’, ‘만물트럭’, ‘초대장’, ‘무(無) (inst.)’까지 총 10곡이 수록된다. 국민 히트곡 작곡가 윤명선이 전곡을 프로듀싱한 가운데 23일 오후 6시 주요 음원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정희연 기자 shine2562@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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