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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일 업계에 따르면 최근 호텔신라는 보유하고 있던 쓰리식스티 지분 44%를 쓰리식스티에 매각하는 절차를 마무리했다.
앞서 2019년 호텔신라는 약 1420억원(1억 2100만달러)를 투입해 쓰리식스티 지분 44%를 인수하며 2대 주주에 오른 바 있다.
호텔신라 관계자는 “불확실한 경영환경 및 산업 회복이 더딘 상황 속 전략적인 선택과 집중을 위한 결정”이라면서 “지속적인 경영효율화를 통해 재무구조 및 수익성을 개선하고 경쟁력 제고에 만전을 기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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