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수출포장공업은 9일 오산공장(경기 오산시 황새로) 화재 발생으로 사고 경위와 피해 상황을 확인하고 있다고 밝혔다.
화재 발생일은 7일이고, 구체적인 손실액은 아직 파악되지 않았다.
회사에 따르면 오산공장은 DB손해보험 재산종합보험에 가입돼 있다. 가입액은 1349억원.
한국수출포장공업은 "복구 기간을 최대한 단축해 가동 중단에 따른 손실을 최소화하겠다"고 했다.
회사는 손실액 확정 시 재공시할 예정이다.
박성대 기자 / 경제를 읽는 맑은 창 - 비즈니스플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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