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황수연 기자) 심형탁 아들 하루의 러블리한 근황이 공개됐다.
히라이 사야는 8일 자신의 계정에 "날이 갈수록 재미있다ㅎㅎ 거울을 보고 부끄러워하면서 배가 어떻게 그렇게 둥글게 나와 있는 거죠?ㅎ"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과 영상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거울을 통해 자신의 모습을 보고 부끄러워하는 하루 군의 모습이 담겨 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볼록 나온 배와 기저귀로 깜찍한 아기 S라인을 자랑하고 있다. 사랑스러운 하루의 근황이 미소를 자아낸다.
한편 심형탁은 17살 연하의 일본인 히라이 사야와 2023년 8월 결혼했다. 지난해 1월 아들 하루 군을 품에 안았다. 두 사람은 최근 둘째 딸 계획을 언급해 화제를 모았다.
사진 = 히라이 사야
황수연 기자 hsy1452@xportsnews.com
"실시간 인기기사"
- 1위 이경실 딸, '상탈' 세미 누드 화보 공개 후…확 달라진 근황
- 2위 권민아, 충격적 피부 상태…"시술 후 2도 화상, 공황발작까지"
- 3위 김종국, 결혼한 지 5개월 됐는데 각집 논란…"벌써 그렇게 멀어졌냐"
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