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구정모 기자 = 세라젬은 강동구 상일동에 프리미엄 갤러리형 스토어 '세라젬 웰스토어 상일점'을 열었다고 9일 밝혔다.
웰스토어 상일점은 경기도 용인기흥점에 이은 두 번째 웰스토어로, 서울·수도권 동부 지역에서 브랜드 체험을 확대하기 위해 기획됐다.
매장은 290㎡(약 100평) 규모로, 체험·상담·구매를 한 공간에서 제공하는 원스톱 형태로 운영된다.
매장에는 세라젬의 '7-케어 설루션'을 중심으로 주요 홈 헬스케어 제품이 배치됐다. 척추 관리를 기반으로 운동·휴식·뷰티·순환·에너지·정신 등 7가지 건강 습관을 아우르는 관리 방식을 제안하고, 고객이 제품을 직접 체험한 뒤 전문가의 맞춤 상담을 통해 개인 건강 상태에 맞는 설루션을 선택할 수 있도록 했다.
프리미엄 라운지형 콘셉트로 설계된 매장은 제품별로 공간을 나눠 체험 몰입도를 높였다.
세라젬 관계자는 "웰스토어 상일점은 수도권 동부 고객들이 세라젬의 홈 헬스케어 제품과 맞춤형 설루션을 한자리에서 경험할 수 있도록 한 프리미엄 브랜드 스토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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