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1탄의 이야기는 위에 링크를 통해서 볼 수 있음
극장판 이후의 이야기 - 극장판 이외의 굿즈들
전편만큼 장문은 아니지만 그래도 읽기에 많이 긴지라 먼저 전시 가능한 굿즈들을 정리하고 찍은 방 사진을 올린 다음 글을 써내려가려고 함.
레제만을 위한 VIP존. 치비구루미를 하염없이 기다리는 비어있는 치비케이스가 쓸쓸해 보임.
체인소맨 전권과 오네무탄과 친구들
기행종을 흐뭇하게 바라보는 공안 대마 특이 4과 인력들
바니걸 3신기와 대롱이들
뒤틀린 사랑싸움중인 무기인간존
위에 굿즈들을 일괄로 찍어놓은 전체샷! 불과 2달 전만 해도 모아놓은 굿즈들은 전시장 한칸밖에 차지하지 않았는데, 톱갤을 통해 전역하고 이것저것 온라인으로 구매하고 그리고 발바쁘게 밖에서 뛰다 보니깐 어느새 전시 가능한 공간의 절반 이상이 체인소맨 관련 굿즈로 꽉 차버렸음
전시된 굿즈 포함 전시되지 못한 굿즈들 하나씩 부연 설명을 하자면
서코에서 통판으로 주문한 굿즈들
ㅇㄹ에서 산 굿즈들. 퀄리티는 다 반반하고 특히 저 무드등은 매일 밤마다 사용하면서 알차게 실사용중임.
ㅋㅍ에서 산것들
대망의 전권 흐에! 수백번의 새로 고침끝에 결제가 승인이 됬다는 문자가 떴을때 톱 관련 굿즈 중에 가장 도파민이 크게 터졌었음. 참고로 저 전권은 몇 주 후에 ㅂㅇㄹ에서 스에 무지성 투하를 했을 때 1부 박스셋 밖에 없는 지인에게 재빨리 구매하라고 언질을 주었는데
스에 구매에 성공한 지인이 답례로 새로 온 1부 박스셋이랑 내 1부 전권 단행본을 흔쾌히 교환해줬어.
이래서 선행은 돌고 도는건가봐
그 외에 오프라인에서 직접 사거나 중고로 구매한 것들, 배대지로 직구 한것들, 정가양도 받거나 나눔 받은 굿즈들
그리고 아직 내품으로 오지 못 한 굿즈들 인증하면서 굿즈 소개를 마치겠음
극장판 이후의 이야기 - 창작품과 대회 참여
본인은 예나 지금이나 변함없이 똥손이라 톱갤을 시작하고 창작은 많이 하지 않았음. 그래도 지금까지 그린것 몇개만 올려보자면
전역 전 날 최애 후임들 전역복에 그려준 레제와 아키
처음으로 톱갤에서 택배 나눔을 했을 때 택배에다 그린 아키와 파워 그림 그리고
이전 톱장판창작대회 때 참여하려고 그림판으로 그려낸 레제 모작품들이 있음. 모작품들의 그림 과정은 밑의 링크를 통해서 확인할 수 있음.
저 대회 출품작들은 내가 말출 나오고 10월 말부터 하루 평균 4시간 정도 점을 찍는 노가다를 하며 완성한건데, 노력과 열정을 대회 심사했던 갤럼이 높게 샀는지 대회에서 3등으로 입상하고 상품으로 4주차 겨포를 받았었음. 그 덕에 영화 포스터는 공간 문제 때문에 3주차 겨포제외 1셋밖에 하지 않았던 내가, 4주차 겨포는 2셋이 있음. 앞으로도 포스터북을 열고 저 겨포를 볼때마다 아 내가 이렇게 열성적으로 체인소맨이라는 작품을 좋아하는구나 하고 두고두고 기억하게 될거야.
이렇게 모든 인증을 마쳤는데, 유입으로서 톱갤을 알게 된 후 이번이 2번째 대회 참가라 감회가 정말 새롭고, 비록 지금은 조용해졌지만 앞으로도 룩백 실사화 그리고 자객편도 확정적으로 방영되니 다시한번 톱갤이 부흥하고 또 많은 유입들이 체인소맨이라는 작품을 좋아하기를 염원하며 이 글을 마치겠음
다들 긴 글 읽어줘서 고마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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