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김유진 기자) 일본 모델이자 추성훈의 아내 야노 시호가 딸 추사랑의 독립 계획을 언급했다.
최근 야노 시호의 유튜브 채널 '야노시호'에는 '사랑이 자취방 보러 갔다 200억 멘션까지 보고 온 도쿄 부동산 투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도쿄의 자취방을 탐방하기 위해 나선 야노시호는 15살인 딸 추사랑의 독립을 언급하며 "(추)사랑이도 지금 일을 하고 있고, 아마 분명히 독립을 할 것 같다"고 얘기했다.
이어 "사랑이는 독립심이 강한 아이니까 집을 나갈 것 같다. 미국이나 일본이나, 어느 쪽이든 집을 나가지 않을까"라고 말했다.
'사랑이도 독립하고 싶어하냐'는 물음에 야노 시호는 "당연히 할 것이다. 저도 17~18살 때 일 때문에 독립했다"고 답했다.
'사랑이도 처음부터 지원을 빵빵하게 해 줄 것이냐'는 말에는 "아니다. 사실 사랑이는 비싼 집을 좋아한다. 그 정도까지 지원해주는 것은 무리 아닐까. 제가 17살 때 처음 도쿄에 왔을 때 살던 집이 원룸이었다. 그 집부터 시작한 것도 좋았다. 거기서 꿈을 이루면서 점점 커지는 게 좋다고 생각한다"고 전했다.
야노 시호는 2009년 추성훈과 결혼해 2011년 딸 추사랑을 얻었다.
사진 = 엑스포츠뉴스DB, 야노 시호 유튜브 방송화면
김유진 기자 slowlife@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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