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채윤이 TV조선 ‘미스트롯4’ 다음 라운드에 진출하며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채윤이 속한 팀 ‘뽕진2’는 최근 방송된 팀 미션에서 극적으로 1위를 차지하며 전원 생존을 확정했다.
지난 5일 방송된 ‘미스트롯4’ 8회에서 팀 ‘뽕진2’ 멤버로 나선 채윤은 안정적인 화음과 자연스러운 퍼포먼스로 팀의 중심을 잡았다. 이에 진성, 박선주 마스터는 끈끈한 팀워크에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모든 점수 합산 결과, 팀 ‘뽕진2’는 총 3793점을 기록했다.
줄곧 2위를 유지하던 팀 ‘뽕진2’는 중간 점수 합계 1위였던 ‘흥행열차’를 단 10점 차로 제치고 최종 1위에 오르는 짜릿한 역전승을 거뒀다. 전원 생존이 확정되자 채윤은 울컥한 모습을 보이며 멤버들과 서로를 다독였다. 이러한 끈끈한 팀워크는 시청자들에게 깊은 감동을 안겼다.
이제 레전드 미션으로 꾸며질 다음 라운드에서 채윤이 또 어떤 무대로 존재감을 입증할지 기대가 모인다. 채윤은 CJB ‘전국 TOP10 가요쇼’ MC, TV조선 ‘알콩달콩’ 고정 리포터, ‘알맹이’ 고정 패널 등 다양한 방송 활동을 통해 만능 엔터테이너로서의 역량을 발휘해왔다. 지난 5월에는 싱글 ‘불어라 꽃바람’을 발매하며 활발한 음악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채윤이 출연하는 TV조선 ‘미스트롯4’는 매주 목요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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