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구력 만3개월차 ㅈ뉴비가 느낌대로 쓰는거라 흘려들어야댐
제트 스티어 오더 요시카와 패턴
일단 걍 돌덩이임
내가 만져본 그 어떤 글러브보다 하드한데
길 이쁘게 잘 들이면 평생 쓸것같은데 길 들일 엄두가 안남
그리고 겐다 이마미야에 비해서 펠트가 겁나 빵빵하긴 한듯
아직 제대로 공을 잡아보진 못했지만 잡기엔 제트 내야 패턴중에
제일 유리해 보임
제트 이마미야 se
킵 가죽중에 se가 제일 좋다는 사람들 몇명 봤는데
대충 뭔말인지 알거같음
말랑말랑 부들부들 한게 위에 요시카와 스티어랑은 정 반대 스타일
미즈노 프렉시 킵이랑 비교해서도 훨 부드럽고 말랑함
금방 물러질것같은 느낌인데 써봐야 알듯 생각보다 찰진느낌은 아님
이마미야가 작손에 유리하다고 들었는데 확실히 컴팩트한듯
제트 박찬호 어센틱 (신형겐다 11.75) 스티어
이왕 제트내야 글러브 리뷰한김에 얘도 가져옴
마타 있는 구형겐다랑 느낌이 많이 다른데 3칸 넘는 길각탓인지
외야글러브같음
얘는 길이 좀 잘 들어있는 상태라 실사하기 제일 좋은듯
se보단 길 잘들은 스티어가 내 취향에 더 맞는거같다
추가로 제트 프리미엄 오더 투수도 써봄
가죽은 제일 좋은느낌 se킵도 촉촉하고 부드러운데 탄탄함이 없어서
제트 가죽중엔 프리미엄이 제일 좋은거같음
근데 개무거워서 손에 오래끼고싶진 않다
걍 모셔두고 실사는 류 투수글러브 쓸듯
원래 미즈노 좋아했는데 어쩌다보니 제트 종류별로 모으게 됨
제트는 이제 이마미야 배색 이쁜걸로 하나 사고 끝낼듯
구보타 m00 토시마루 토리타니
구보타 기성 써봤는데 얇고 찰진 구보타 느낌 되게 만족했었음
근데 토시마루는 어나더레벨임 가죽이 뻣뻣? 단단? 하면서도 개찰짐
촉감좋고 고급스러운 가죽느낌은 아닌데 막상 공받으면 개찰지고 좋음
내손엔 실사기준 구보타가 갑이고 토시마루는 말할것도 없음
골드 김도영 어센틱
국산 글러브 궁금해서 하나 사봄
의외로 가죽이 되게 좋은데 뭔가 얄팍하다해야하나
펠트가 얇은지 일제에 비해 가다가 엉성한 느낌
그리고 끈피구멍이 개 허벌창이라 싸보임
실제로 싸니까 문제삼을건 또 아닌듯ㅋㅋ
그리고 약지고리가 생각보다 안거슬리고 편한듯
진짜 이제 다나카 이마미야 하나씩만 이쁜거 구하고 졸업하자
혹시 궁금한거 있으면 아는선에선 답해줌
Copyright ⓒ 시보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