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끝, 2월 시작”... BTS 뷔, 포르투갈서 전한 붕어빵과 어묵 국물의 낭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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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끝, 2월 시작”... BTS 뷔, 포르투갈서 전한 붕어빵과 어묵 국물의 낭만

스타패션 2026-02-09 08:40:0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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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BTS 뷔, 겨울 일상
/사진=BTS 뷔, 겨울 일상 '오아리 하지메' 인스타그램 공개

방탄소년단(BTS) 뷔가 겨울 감성이 묻어나는 소박한 일상을 공개하며, 멀리 포르투갈에서도 팬들과 꾸준히 소통하고 있다. 뷔는 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1월 오아리, 2월 하지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오아리’는 끝을, ‘하지메’는 시작을 뜻하는 일본어로, 뷔는 1월의 마무리와 2월의 시작을 맞이하는 자신의 마음가짐을 짧은 단어로 표현했다.

공개된 사진 속 뷔는 후드 코트를 입고 붕어빵을 즐기거나, 배우 박형식과 팔짱을 끼고 거리를 걷는 등 소박한 겨울 풍경을 만끽한다. 두 사람은 브라운 아이드 소울 콘서트를 함께 관람하며 돈독한 우정을 자랑했다. 뷔는 포장마차에서 따뜻한 어묵 국물로 추위를 녹이거나, 눈발이 흩날리는 밤거리를 여유롭게 산책하며 겨울의 낭만을 즐기는 모습도 보여주었다.

/사진=BTS 뷔, 겨울 일상 '오아리 하지메' 인스타그램 공개

강렬한 빨간 머리의 화보 촬영 모습과 대비되는 헝클어진 헤어스타일의 일상 사진, 체크 머플러와 금테 안경으로 연출한 ‘남친짤’ 같은 모습은 팬들에게 설렘을 안겨주었다. 이와 함께 뷔는 자신의 ‘음악 나이’ 테스트 결과가 ‘82세’로 나왔다는 화면을 공유하며 1950년대 후반 음악에 깊이 빠져 있다는 설명도 덧붙였다.

/사진=BTS 뷔, 겨울 일상 '오아리 하지메' 인스타그램 공개

블랙 니트를 입고 앉아 있는 사진에서는 완벽한 이목구비가 돋보였으며, 멤버들이 댄스 연습을 하는 모습과 함께 “운동 많이 된다”는 유쾌한 메시지도 전했다. 방탄소년단은 현재 4년 만에 발매될 앨범과 컴백 준비를 위해 포르투갈에 체류 중이다.

/사진=BTS 뷔, 겨울 일상 '오아리 하지메' 인스타그램 공개

뷔는 멀리 해외에 있으면서도 자신만의 취향과 감성이 묻어나는 일상의 순간들을 팬들과 공유하며, 데뷔 14년 차에도 변함없는 ‘팬 사랑꾼’의 면모를 보여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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