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현, ‘특혜 논란’ 이후 조용한 근황…연습 사진으로 드러난 진심 [SD톡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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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현, ‘특혜 논란’ 이후 조용한 근황…연습 사진으로 드러난 진심 [SD톡톡]

스포츠동아 2026-02-09 08:31:02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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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현 SNS 캡처

서현 SNS 캡처

[스포츠동아 이수진 기자] 그룹 소녀시대 멤버이자 배우 서현이 연주회 특혜 논란 이후 조용한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서현은 5일 자신의 SNS에 “음악의 순간들”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과 영상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클래식 공연을 관람하거나 음악가들과 교류하는 모습, 피아노와 바이올린을 연주하는 장면 등이 담겼다.

특히 폴란드 출신 세계적인 피아니스트 크리스티안 지메르만의 공연을 관람한 장소가 롯데콘서트홀이라는 점이 눈길을 끌었다. 서현은 3월 13일 같은 장소에서 열리는 ‘솔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제8회 정기 연주회’에 특별 협연자로 무대에 오른다.

서현 SNS 캡처

서현 SNS 캡처

서현은 바이올린을 배운 지 약 5개월 만에 협연에 나서며 일부 누리꾼들 사이에서 특혜 논란이 제기됐다. 이에 대해 그는 솔 필하모닉 오케스트라가 전공자가 아닌 클래식 애호가들로 구성된 아마추어 단체라는 점을 설명하며, “마음만 있다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무대의 가치와 매력을 전하고 싶었다”고 밝혔다.

이어 “부족한 실력이지만 진정성을 담아 최선을 다해 준비하고 있다”며 “이 도전이 클래식을 더 가깝게 느끼는 계기가 된다면 의미 있다고 생각한다”고 덧붙였다.

한편 이번 연주회 수익금은 장애인 오케스트라 단체에 기부될 예정이다.



이수진 기자 sujinl22@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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