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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바지 명절 준비에 나서는 고객들이 급히 필요한 상품을 주문한 날 바로 받을 수 있도록 폭넓은 명절맞이 상품들을 빠르게 배송하겠다는 의도다. 수도권 외 지역은 연휴의 시작일인 14일 오후 10시 전까지 주문하면 익일배송 된다. 다만 제주, 도서·산간 등 일부 지역 제외다.
현재 ‘슈팅배송’은 생필품을 중심으로 명절 직전 고객들이 주로 찾는 상품들을 다양하게 갖춰 판매 중이다. △가공·간편식품(즉석밥·갈비탕·카레/짜장 등) △생활용품(청소포·욕실세정제·화장지 등) △자동차용품(엔진세정제·타이어 공기주입기·차량용 휴대폰 거치대 등) △제수용품(교자상·제기세트·병풍 등) 등이 있다.
아울러 기저귀, 유아용 소독티슈 등 미리 넉넉히 준비해두면 좋은 ‘육아용품’과 가족·지인과 함께 즐기는 보드게임, 스포츠용품 등 ‘취미용품’, 연휴 동안 반려동물 케어를 위한 사료, 장난감, 배변패드 등 각종 ‘반려동물용품’까지 모두 ‘슈팅배송’으로 빠르게 받아볼 수 있다.
11번가는 ‘설화수’, ‘CJ제일제당’, ‘동원F&B’ 등 명절을 대표하는 인기 브랜드들의 선물세트도 ‘슈팅배송’으로 선보인다. 오는 17일까지 ‘실속 선물세트 매일 빠른도착’ 기획전을 통해, 총 12종의 구매 사은품과 전용 쇼핑백을 제공하는 ‘설화수 NEW 윤조 3종 세트’, 묶음 상품으로 개당 2만 3,000원대의 합리적인 가격이 돋보이는 ‘CJ 스팸특선 DO호’(3개, 7만원), ‘동원참치 O-15호 선물세트’(3만원) 등을 할인가에 판매한다.
최동수 11번가 물류담당은 “올 설 연휴에도 ‘슈팅배송’으로 배송 공백을 최소화해 신속한 상품 수령이 필요한 고객들의 일상에 편의를 더할 것”이라며, “급히 필요한 생필품부터 마음을 전하는 선물세트까지, 명절에 최적화된 상품들로 고객의 다양한 수요를 충족시키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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