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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봄 여름 런웨이를 장악한 팬츠는 단연 통넓은 청바지였습니다. 전 세계 디자이너들이 한목소리로 제안한 이 실루엣은 편안함과 세련미를 동시에 잡았어요. 스키니진의 시대는 완전히 저물었고, 이제는 여유로운 볼륨감이 세련됨의 새로운 기준이 될 거예요. 와이드 레그 데님이라도 수트처럼 단정한 핏을 선택하면 격식 있는 옷차림으로 손색없고, 뾰족한 구두나 로퍼와 매치하면 완벽한 시티 시크 스타일을 완성할 수 있어요. 올해는 과감하게 다리 라인에 공간을 주는 청바지로 옷장을 새로 채워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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