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황수연 기자) '흑백요리사2' 우승자 최강록의 근황이 공개됐다.
정호영은 8일 자신의 계정에 "오랜만에 셰프님들과 함께 즐거웠습니다 ^^"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이연복 셰프님과 김도윤 셰프님, 오세득 셰프님, 샘킴 셰프님, 최강록 셰프님, 송훈 셰프님. 냉부요리사와 흑백요리사의 만남 ㅋㅋㅋ 최강록셰프는 태그가 안됨 ㅜㅜ 그리고 이번 주 냉부는 한주 쉬어갑니다 담주에 만나요^^"라며 절친한 셰프들과의 만남을 공개했다.
사진 속에는 동네 아저씨 같은 소탈한 차림의 셰프들의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흑백2' 우승자 최강록의 반가운 근황이 눈길을 끈다.
지난 1일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 since 2014'에서는 셰프들의 파티 '2026 냉부 어워즈'가 열린 가운데 MC 김성주는 '냉부' 팬이 보내준 조림핑 최강록의 인형을 공개하며 러브콜을 보냈다. 김성주와 안정환은 "책 쓴다고 나갔는데 알고보니 '흑백요리사2'에서 우승을 했다"고 말했고, 김풍은 "강록아 돌아와!"를 외쳐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최강록 셰프는 '흑백요리사1' 출연 후 시즌2에 재도전해 우승을 이뤄냈다.
사진 = 정호영
황수연 기자 hsy1452@xportsnews.com
"실시간 인기기사"
- 1위 이경실 딸, '상탈' 세미 누드 화보 공개 후…확 달라진 근황
- 2위 서인영, 성형 부작용 고백하더니…확 달라진 얼굴로 전한 근황
- 3위 김종국, 결혼한 지 5개월 됐는데 각집 논란…"벌써 그렇게 멀어졌냐"
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