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사적인 침실의 편안함을 그래미라는 거대한 무대 위로 끌어올린 저스틴 비버의 파격적인 퍼포먼스. ©Gettyimages
2026 그래미 어워즈, 발렌시아가 수트를 벗어 던지고 페일 블루 실크 복서 차림으로 무대에 오른 저스틴 비버의 파격적인 퍼포먼스 보셨나요. 자신이 전개하는 브랜드 스카이락(SKYLRK)의 언더웨어 룩으로 사적인 공간의 편안함이 얼마나 쿨하고 우아할 수 있는지 온몸으로 증명했죠. 여성용 실크 복서도 이제 잠옷이나 홈웨어를 넘어 셔츠나 니트, 블레이저 아래 자연스럽게 레이어링하는 데일리 아이템으로 진화 중입니다. 지금 필요한 건 몸에 닿는 감촉 하나로 하루의 무드를 바꿔주는 가장 솔직하면서도 편안한 럭셔리. 침실의 안락함을 리얼웨이로 확장시킨, 가장 가볍고 자유로운 실크 복서 쇼핑 리스트를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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