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연합뉴스) 전창해 기자 = 월요일인 9일 충북은 아침까지 강추위가 이어지는 가운데 대체로 맑다가 늦은 밤부터 구름이 많아지겠다.
이날 오전 6시 현재 기온은 청주 -8.2도, 충주 -12.7도, 제천 -14.6도, 진천 -13.1도, 옥천 -10.9도, 추풍령 -6.7도 등이다.
낮 최고 기온은 3∼6도까지 오르겠다.
미세먼지는 오전 '좋음', 오후 '보통' 수준으로 예보됐다.
청주기상지청은 "당분간 대기가 매우 건조하겠으니 산불 및 화재 사고 발생에 유의해야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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