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242억 투입 이유...'역대급 환상골' 오현규, 황의조 앞 베식타스 데뷔전 데뷔골 폭발! PK 유도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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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242억 투입 이유...'역대급 환상골' 오현규, 황의조 앞 베식타스 데뷔전 데뷔골 폭발! PK 유도까지

인터풋볼 2026-02-09 03:28:53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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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베식타스 
사진=베식타스 

[인터풋볼=신동훈 기자] 오현규가 환상적인 데뷔골을 터트렸다. 

베식타스와 알란야스포르는 9일 오전 2시(이하 한국시간) 튀르키예 이스탄불에 위치한 튀프라쉬 스타디움에서 2025-26시즌 튀르키예 쉬페르리가 21라운드에서 맞대결을 펼치는 중이다. 

베식타스는 에르신 데스타노을루, 괴칸 사다, 엠마누엘 아그바두, 데브림 샤힌, 르드바 일마즈, 윌프레드 은디디, 오르칸 코츠쿠, 주니오르 올라이탄, 젠기즈 윈데르, 바츨라프 체르니, 오현규가 선발 출전했다. 오현규는 이날 베식타스 데뷔전을 치렀다.

알란야스포르는 파울로 빅토르, 누노 리마, 이나스 하지, 황의조, 후벤 얄친 등으로 선발 명단을 구성했다.

선제골은 알란야스포르가 터트렸다. 전반 9분 황의조가 내준 패스를 얄친이 마무리하면서 리드를 안겼다. 전반 16분 얄친 추가골이 나왔다. 0-2로 끌려가던 베식타스는 전반 31분 오현규가 페널티킥을 얻어냈고 키커로 나선 코츠쿠가 성공하면서 1-2가 됐다. 

추격을 이어가던 베식타스는 후반 9분 오현규 골로 동점을 만들었다. 코너킥 상황에서 아그바두가 떨궈준 공을 오현규가 바이시클 킥으로 연결해 골망을 흔들었다. 최초 판정은 오프사이드였는데 비디오 판독 결과 골로 인정됐다. 오현규의 베식타스 첫 골이었다. 베식타스 데뷔전 데뷔골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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