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연합뉴스) 손상원 기자 = 8일 오후 7시 47분께 전남 여수시 묘도동 한 야산에서 원인이 밝혀지지 않은 불이 났다.
산림·소방 당국은 펌프 차량과 산불 진화 차량 등 장비와 인력을 동원해 3시간여가 지난 오후 11시 6분께 진화를 마쳤다.
당국은 임야 1㏊가량이 소실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피해 규모와 화재 원인 등을 조사하고 있다.
sangwon700@yna.co.kr
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