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용:
주말로 미뤄뒀던 무궁화호 열차
실내등 추가작업을 실시함
한동안 레일청소 못했더니 처음 가동할때
실내등이 좀 깜빡거림
우선 생산 트러블 없이 정상출고된 세량
연식에 따라서, 객차의 기능에 따라서
지붕위 구조물이나 창문의 형태가 조금씩 다름
근데 뭐 어차피 다 스까서 편성해서 다녔다고한다
뚜따를 위해 객차 한량 개봉
그리고 실내등 LED
카토나 토미텍의 열차들과 다른형태의
독자적 형태의 실내등이라 타사제품은 호환안될듯함
나머지 두량도 같은 방식으로 작업하고
레일위에 얹기
요즘 무궁화호는 경부선 같은 메인노선 빼면
두세칸 정도 달고다니는게 정배라고 함
좌석있는 공간은 색온도 높은 조명
출입문 부근은 전구색에 가까운 노란조명의 투톤임
디테일 면에서는 카토나 토미텍 실내등보다 나은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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